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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에너지 · 탄소(EMS)

에너지 사용량과 단위당 효율, CO₂ 배출(Scope 1·2·3)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비용과 탄소를 동시에 줄이고, CBAM 등 규제에 대응합니다.

전력 요금과 탄소 규제는 이제 같은 문제입니다. 이미 현장에 있는 전력계·유량계·PLC 데이터를 모아 원단위와 피크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면, 절감과 보고가 하나의 데이터 흐름에서 나옵니다. 별도 계측 시스템을 새로 깔 필요 없이 수집 인프라 위에서 시작합니다.

에너지 · 탄소(EMS)

A 해결하는 과제

01

에너지 원단위·피크 관리 부재

02

탄소 배출량 산정·보고의 수작업 의존

03

CBAM 등 규제 대응

04

계측기·전력계마다 다른 프로토콜과 계측 사각지대

B 핵심 역량

에너지 모니터링

설비·라인·사이트별 kWh·원단위·피크/평균 전력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탄소 배출 산정

CO₂ Scope 1·2·3 배출을 데이터 기반으로 산정·리포트합니다.

피크 수요 관리

피크·평균 전력을 상시 감시하고, 임계 접근 시 스트림 알람으로 초과 전에 통보합니다.

원단위 분석

생산 실적·OEE와 연계해 단위 생산당 에너지 원단위를 산출하고 라인 간 편차를 비교합니다.

효율 최적화

에너지 손실 구간을 찾아 운영을 최적화합니다.

보고 자동화

기간별 에너지·배출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고, 노코드 Flow로 사내 시스템에 전달합니다.

C 동작 방식

01

계측 수집

전력계·유량계·PLC를 42종 프로토콜 드라이버로 연결해 밀리초 단위로 수집합니다.

02

자산 모델링

ISA-95 자산 계층에 에너지 미터를 매핑해 설비→라인→사이트로 롤업합니다.

03

분석·알람

원단위·피크를 실시간 계산하고 CEP 스트림 알람으로 임계 접근을 감시합니다.

04

절감 실행

손실 구간을 개선하고 보고를 자동화하며, AI 코파일럿에 원인을 바로 묻습니다.

5~15%

에너지 비용 절감 (도입 추정)

1·2·3

CO₂ Scope 산정 범위

실시간

피크·원단위 감시

42종

계측·설비 프로토콜

D 적용 시나리오

식음료

라인별 에너지 원단위 편차를 실시간 비교해 저효율 라인과 시간대를 특정하고 운전 조건을 개선.

원단위 기준 저효율 구간 가시화

전자 · 반도체

클린룸 공조·압축공기 등 유틸리티 피크를 상시 감시하고 임계 접근 시 사전 알람으로 부하를 조정.

계약전력 초과 리스크 저감

플랜트 · 화학

설비별 배출량 산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자동화해 기간별 규제 보고 자료를 리포트로 생성.

보고 리드타임 단축

C 기대 성과

  • 에너지 비용 5~15% 절감 (도입 추정)
  • 탄소 배출 가시화
  • 규제 대응

D 관련 제품

D 자주 묻는 질문

전력계·계측기가 제조사마다 제각각인데 연동이 되나요?

Edge가 Modbus 등 42종 산업 프로토콜 드라이버를 내장해 이기종 계측기를 한 게이트웨이에서 수집하고, OPC-UA 표준으로 재제공합니다. 신규 계측기는 드라이버 선택만으로 추가합니다.

이미 운영 중인 FEMS/EMS가 있는데 병행할 수 있나요?

표준 프로토콜로 병행 수집하며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걷어내지 않고 원단위·피크·배출 분석부터 얹어 시작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탄소 배출량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수집된 에너지 사용 데이터에 배출 산정식을 적용해 Scope 1·2·3 범위로 집계하고 기간별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산정 기준은 사이트 상황에 맞게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