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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박 건조·운영 데이터의 디지털화

조선소의 OT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처리해 건조·운영을 디지털화합니다. 한화오션 OT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경험을 보유합니다.

선박 한 척에는 수십만 개의 신호가 흐릅니다. 야드에 흩어진 설비·크레인·용접기의 데이터를 표준 하나로 모으는 것이 조선 디지털 전환의 첫 단추입니다. 한화오션 OT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검증된 방식입니다.

A 현장의 과제

01

OT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02

선박·설비 데이터의 표준화

03

현장 프로토콜의 다양성

04

야드 무선망 단절 구간의 데이터 유실

B PlantPulse의 해법

대용량 OT 파이프라인

초당 수만 메시지급 수집과 스트림 처리로 야드 전체의 OT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다룹니다.

표준 데이터 모델

ISA-95 자산 계층과 온톨로지로 선박·설비 데이터를 표준화합니다.

다양한 프로토콜 수집

선박 표준(NMEA 등) 포함 42종 현장 프로토콜을 한 게이트웨이에서 통합합니다.

야드 통합 웹 관제

도크·안벽에 흩어진 설비·유틸리티를 웹 SCADA 캔버스 한 화면으로 관제하고 현장 TV에 상시 게시합니다.

핵심 설비 예지 보전

크레인·용접 설비의 건강 지수와 이상탐지로 도크 일정을 흔드는 돌발 고장을 줄입니다.

단절 대비 무손실 수집

무선망이 끊겨도 store-and-forward 버퍼가 최대 50만 건을 적체했다가 복구 시 자동 재전송합니다.

40K

초당 수집 메시지

42종

현장 프로토콜 (NMEA 포함)

512K

CEP 이벤트/초

8ms

엣지 수집 지연

C 적용 시나리오

조선소 야드

대형 조선소의 OT 데이터를 실시간 파이프라인으로 수집·표준화해 전사 시스템에 공급합니다.

한화오션 OT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실적

도크 · 안벽

흩어진 크레인·용접기·유틸리티를 웹 관제 화면으로 통합하고 임계 접근을 스트림 알람으로 조기 포착합니다.

분산 현장의 단일 관제

블록 조립 라인

설비 가동·정지 데이터를 작업 흐름과 연결해 공정 병목과 계획 대비 실적을 추적합니다.

병목 가시화 · 실적 추적

C 기대 성과

  • OT 데이터 실시간화
  • 건조·운영 디지털화
  • 데이터 표준화

D 관련 제품

D 자주 묻는 질문

야드 무선망이 불안정한데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나요?

Edge가 단절 구간에서 포인트를 로컬 큐에 최대 50만 건까지 적체했다가 복구 시 자동으로 재전송합니다. 30초 간격 자동 재접속과 복구 시 전체 재동기화를 지원합니다.

기존 조선소 생산관리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네. REST API와 노코드 Flow의 DB·API 커넥터로 생산관리·전사 시스템과 양방향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기존 시스템 교체 없이 OT 데이터 계층을 보강하는 방식입니다.

선박 특유의 프로토콜도 수집되나요?

NMEA 등 선박 표준을 포함한 42종 드라이버를 내장하며, 수집된 전 태그를 OPC-UA 표준으로 재제공해 상위 시스템이 단일 표준으로 소비합니다.